설레임

노트북을 드디어 샀다. 그것도 윈도우로 말이다. 그래서 정신이 하나도 없다. 너무 좋아서. 너무너무 할 것이 많다. 그동안 고민만 수없이 했고 결국 확 지르게 되었다. 더 참을 수도 있었겠지만, 새로운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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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간이 돌아왔다.

3월부터 4월초까지 바쁜 나날이 지나가 이제야 블로그에 돌아왔다. 며칠전에는 생일까지 있어 친구와 함께 동네 노가리집에서 소소한 파티를 하였다. 친구는 노가리가 맛있다면서 사가기까지 했다. 평상시라면 이해를 못했겠지만 너무나 맛있어서 이해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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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진 생활

처음엔 이 블로그 공부를 하고 싶어서 만들었다. 그냥 공부한 거 적으면서 정리하고 그러면 얼마나 좋은가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왜냐면 공부 하고 나서 그것을 정리하는 것도 또 일이다. 일을 다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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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며칠째 구상만 하고 계속 놀고만 있다. 벌써 3월 1일인데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전처럼 알 수 없는 불안감은 별로 못 느끼겠다. 어디서 오는 여유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리 괴롭지는 않다. 차근차근 하면 되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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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사는 에너지

요즘에 가장 관심 있는 주제가 에너지다. 내가 하루를 살아가는데 가장 필요한 것이지만 에너지가 좋은 날은 일주일에 2~3일 밖에 없다. 좀 더 효율을 높이고자 가능하면 건강한 음식을 먹으려 하고 잠을 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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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만 쉬어도 나가는 것들

10년전까지만 해도 숨만 쉬어도 나가는 것들은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 왜냐면 이제 구독하는 것들이 하나둘 늘어나기 때문이다. 음악, 독서, 영화, 프로그램, 저장 클라우드, 프로그래밍 클라우드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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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캠핑

날씨가 따뜻해서 후딱 캠핑을 다녀왔다. 봄이 온 것 같은 날씨에 공기도 그럭저럭 좋아서 아 오늘이다! 하고 빨리 다녀왔다. 이런 날을 놓치면 한동안 기회는 없다. 1~2월은 추워서 못 가는 줄 알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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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계획

구정이 다가온다. 어제부터 작업방 청소를 시작했는데 4시간 넘게 했지만 반의 반의 반도 못했다. 연휴가 끝남과 동시에 반드시 완료할 예정이다. 넓지도 않는데 청소가 힘든 것은 단순한 청소가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저기 엉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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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와 감상

예전부터 느꼈지만 창작과 감상은 항상 같이 붙어 있는 거 같다. 감상을 하면서 강렬한 느낌을 받아 창작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계속 컨텐츠를 구경하는 것으로는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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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것들

오늘 일요일을 맞이하여 밤이 아닌 늦은 오후에 산책을 하였다. 겨울에만 느낄 수 있는 시원하면서 깨끗한 추위를 느끼며 걷었다. 문득 산책을 낮에도 가끔 해야겠다는 생각을 들었다. 물론 오늘같이 미세 먼지가 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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